전체 글38 "14인치 프로가 15인치 에어보다 무겁다고?" 스펙표엔 없는 맥북 '체감 무게' 현실 비교 안녕하세요, siannote입니다. 맥북 구매를 앞둔 시점에서 우리는 보통 M4, M5 같은 칩셋의 성능이나 램 용량 같은 숫자에 몰입하곤 합니다. 저 또한 그랬습니다. 하지만 수년간 다양한 맥북을 거쳐 가며 제가 깨달은 변하지 않는 진리는, 구매 후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변수는 결국 '무게'라는 사실이었습니다. 스펙 시트에 적힌 200g, 300g의 차이는 모니터 너머로 볼 때는 사소해 보입니다. 하지만 매일 아침 노트북을 가방에 넣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, 그 미세한 무게 차이는 내 어깨와 허리에 누적되는 피로도로 직결됩니다. 오늘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, 실제 일상생활에서 체감되는 현실적인 무게감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.1. 맥북 에어 13 & 15: 휴대성의 기준점에어(Air.. 2025. 11. 12. "아직도 칩셋만 보시나요?" 2025년 맥북 에어 vs 프로, 스펙표엔 없는 결정적 차이 3가지 안녕하세요, siannote입니다. 2025년이 되면서 맥북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의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습니다. 과거에는 "가벼운 건 에어, 무거운 작업은 프로"라는 공식이 있었지만, 이제는 M3칩이 탑재된 맥북 에어의 성능이 워낙 좋아져서 웬만한 프로 모델 못지않기 때문입니다. 저 역시 이번에 기변을 고민하면서 2주 넘게 정보를 찾아보고 비교해 봤는데요. 단순히 애플 홈페이지에 나온 스펙 나열이 아니라, 실제 사용할 때 피부로 와닿는 차이점 3가지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구매 가이드를 정리해 보려 합니다.1. 성능: 칩셋 이름보다 중요한 건 '쿨링 팬'많은 분이 M3, M4 같은 칩셋의 세대 차이에 집중하지만, 실사용에서 성능을 가르는 진짜 기준은 '팬(Fan)이 있느냐 없느냐'입니다. 💻 맥북 에어 (.. 2025. 11. 11. 이전 1 ··· 4 5 6 7 다음